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부수적으로 좀 말씀을 그러니까 아까 같이 홍보가 안 된다고 하는 이유가 내가 예전에도 한 번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예상치가 고추 값이 쌀지 비싸질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을 본예산에 세워 버리면 마음 놓고 이런 위기가 닥쳤을 때 홍보를 할 수가 있는데 꼭 이렇게 닥쳐서 지금 추경을 안했으면 어떡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본예산에 세워야 맞다. 예산을 이렇게 추경에 세워 버리니까 홍보를 할 수가 없죠.
그리고 또 성수농협이 수매를 안 한다고 하는데 고추 농사는 성수가 굉장히 많이 짓는데 성수에서 농사지은 사람들은 근당 하다 못 해 수매를 할 때 500원이라는 해택도 못 보는 경우가 되고 그리고 또 농협 쪽에서 일부 얘기하는 것이 부귀농협은 자기네들이 수매를 해서 자기네들이 그것을 소비해 버리기 때문에 장려금을 이렇게 주어도 농협이 큰 지장이 없다 이거야. 안 주어도 자기네들이 수매를 해서 김치공장에서 다 써버리기 때문에 그런데 수매 이 장려금을 주는 이유는 고추 값이 하락하고 이렇게 해서 농협이 큰 폭으로 손해를 안 보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부귀농협은 자기네들 이 보다도 더 많은 양을 수매를 해서 자기네들이 다 소진을 해 버리는데 거기에다 까지도 다시 장려금을 주는 것은 좀 맞지 않다.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부귀농협은 사실 자기네들이 수매를 해서 소비자도 자기들이 소비자가 되고 매입과 소비를 같이 하거든요. 매출까지도 자체에서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한 번 말이 안 나게 잘 다른 농협에서는 불만을 토로하는 것 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