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파악하기로는 확대고 뭐고 치우고 전부 없애라 하거든요. 이거 다른 데로 옮기라는 판인데 자꾸하는 거 이거는 지금 불신하는 거야, 시에 대해서, 우리가 시에서 속였잖아. 분황을 말이죠.
냄새 안 난다 했다가 냄새나 가지고 살지도 못하게 하고 골 깨진다 하고 최근에 그 부락에 반장도 암이 걸려서 있잖아요. 주변에 지난번 한번 말씀했죠. 그 반경해 가지고 암환자가 많이 발생한다 하는데 바로 그 부락 있는 사람 이름은 안대겠습니다만 지금 그 암 투병하면서 곧 오늘 내일하고 있는 상태 아닙니까?
이름 대면 이름 대 줄게요. 그리고 지역 정서가 아니라요. 거기에.
여기서는 일방적으로 자꾸 밀어붙이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해가 안가, 이해가 안 가는 게 지금 땅 슬그머니 사 가지고 뭐라고 하는가 하면요. 지난번에 우리 동료의원 두 사람이 경찰서 불려 다녔잖아요. 그 당시에 문서 사인 잘못했다고, 또 한 가지는 오늘 이렇게 하면 우리 의회에서 승인 다 해 줬다 하잖아, 의회에서 동의했다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