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아까 국장님 잠깐 말씀하셨는데 우리 위원님들은 동대문구 구민들이 구청을 찾아서 자기 업무를 볼 때 딱 과명만 보고도 내가 어디를 가야겠다, 이런 판단할 수 있는 과명을 정해달라는 겁니다. 지난번에 저희가 인수위원회 때도 말씀드린 게 무슨 스마트도시과, 지속가능과, 무슨 이상한 소리가 많이 나와서 수정을 해달라 했는데 일부 수정이 됐는데 앞으로는 우리 동대문 구민들이 구청을 찾아오는 분들이 전부 영어 잘할 수 있는 사람만 오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어르신들도 많이 오고 앞으로 고령화 시대에 나이 드신 분이 더 많이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이 드신 분이나 젊은 사람들이 딱 보고 알 수 있도록 과명을 수정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장애인 그거를 복지를 더 잘한다고 구청장께서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장애인복지과하고 따로 정하고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이니까 차라리 ‘어르신복지과’ 정하든지 분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