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고가 농기계는 하루 쓰자면 여기 상한가 30만원 했는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몇 시간밖에 안 쓸 사람 있잖아요? 관리기 같은 것도 그렇고 모든 것이 조금 농사짓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 분들이 빌려다 쓰는데 그걸 1일로 계산하니까 굉장히 많은 금액을 지급할 수 있어요.
그 쪽도 장기적으로 개선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우리가 제안할 수 있겠지만 사업하는 부서에서 검토해야지 실질적으로 농민한테 필요한 방향으로 해줄 수 있으니까 한번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농기계 임대를 우리가 너무 다 하다보니까 강현도 농기계수리센타가 없어졌어요. 양양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농민들이 평소에 농기계 수리를 못 해줄 때는 고칠데가 없어요. 오히려 더 힘들수가 있어요. 민간하고 행정하고 같이 공존할 수 있게 챙겨봐 줬으면 장기적으로.
지금 조례하고는 관계없는 것이지만 장기적으로 이 조례안을 변경을 한번 검토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