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이제 저번에도 제가 기술센터에서 하는 맛집이라든가 식당에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드렸어요. 우리 지역의 식당이 워낙 많은데 그런 식당 중에 잘하는 식당을 이용해서 농가맛집을 이렇게 경영할 수 있도록 해주면 되는데 새로운 사람을 이렇게 해서 개업을 해가지고 맛집을 하도록 만든다는 거는 안 그래도 식당이 많은데 또 식당을 자꾸 이렇게 해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기존에 있던 식당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고 봐야 돼요.
농가맛집 같은 경우는 도에서 지원을 하고 시에서도 지원을 해서 어느 정도는 상생을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일반 식당은 지원금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데를 개발해서 해줘야 되지 우리 그 식당도 우리시에서 아주 잘하는 식당 많잖아요.
제가 저번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이런 맛집을 만들 때에는 지역에 있는 식당을 이용해서 해야 되지 새로운 농사를 짓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맛집을 만들어서 하는 거는 식당 수요만 자꾸 늘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