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이기용 위원입니다. 이번에 빈집철거가 400이 추가계상 됐는데요. 지금 마을에 가 보면은 마을마다 이게 그 전에 지원 안 될 때는 빈집을 자기가 스스로 철거했는데 지원을 해준다니까 철거를 안 하고 있어요.
오히려. 그래가지고 지금 마을마다 가보면 빈집들이 애물단지처럼 있어요. 그래서 저거 왜 안 철거하냐 하니까 작년에 철거신청 했었는데 누락이 되어 당시는 체크가 안됐고, 그래서 올해 해주나했더니만 작년에 신청했는데 새로 또 받다보니까 됐는지 알았는데 또 누락이 됐다는 거에요.
그런데가 있던데, 어떻게 빈집 철거를 좀 전부다 안 해주면 스스로 할텐데 해주니깐 더 안 돼요. 그래서 요거는 예산을 챙겨보면서 곡 필요한 집들을 헐 수 있게 더 챙겨봤으면 좋겠구요. 그 다음 페이지에 우리 지금 불부합지가 굉장히 많아요.
시내에도 블럭이 블럭블럭마다 지금 제대로 지적이 맞는 블럭이 거의 없어요. 아마 저가 알기로는요. 그런데 지금 여기 300을 지금 삭감을 한다 그러는데 적어도 한해 한 블럭씩 만이라도 예산을 계상해 가지고 해나가면 언젠가 정리가 될 겁니다.
그런데 지금 손도 안 되고 있으면은 이게 영원이 안 될 거에요. 그러니까 다 한다 생각마시고 한 두 블럭 이라도 매년 예산을 계상해 가지고 도시 시내부터, 지금 시내 집을 헐면은 집을 못 지요. 앞뒤가 안 맞아서.
그러니깐 그거부터 한 두 개씩이라도 계속 해나갔으면 계속 해나갔으면 하는 게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