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권선영 의원 발언

302회 제2문화복지위원회2026-03-10

권선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분들은 왜냐하면 지금 하루하루 생활을 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못 하세요, 솔직히 제가 가서 보니까. 하지만 저는 제삼자니까 그게 보이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있는 집행부도 어찌 됐든 제삼자예요.

당사자들은 하루하루 생존하기 바빠요. 저희 복지정책과에서 그거를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제가 또 이 상임위에 있다 보니까 그런 걸 더 관심을 갖고 ‘아, 내가 할 수 있는 게 뭘까?’, 이분들에 대한 억울함이나 이런 거를 집행부에서 의논해서, 시에서도 예산이라는 게 있잖아요.

이 예산이라는 것을 어떻게 보면 지금 80만 원, 그분들 1년에 80만 원 갖고 생활이, 아니, 다른 것도 받으시겠지요. 저도 알아요. 하지만 저희 시 자체에서 해 줄 수 있는 범위가 무엇일까, 그런 거를 한번 고민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이게 지자체별로 경기도나 도별로 다 다른 건가요, 아니면 전국적으로 똑같은 건가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