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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권선영 의원 발언

302회 제2문화복지위원회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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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이 사업이 도비 사업이고. 제가 이거 사업을 탓하는 건 아니고요. 저는 경험에 의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저도 방문을 하게 돼서 베트남 월남전에 참전하신 분을 직접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게 현실적으로 저희가 와닿지 않는 부분은, 매스컴에서 보는 것과 제가 가서 직접 보는 것은 너무 달랐어요. 그분이 받는 고통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그런 고통을 받고 있더라고요. 저희가 1년에 8만 원 인상하는 것에 비해서는 너무 부족한 거야, 이것은 현실적으로.

이게 아무리 경기도 예산이라지만 어찌 됐든 대한민국의 경제에 이바지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생각을 해 볼 만한 시기가 되지 않았나. 이제 생존해 계신 분들도 많지 않으세요. 고양시에서 3,400명?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분에 대한 예우가 너무 적은 거예요. 과장님이 한번 그런 분들 직접 보신 적 있으신가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