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지도 않고요. 그리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과정의 공정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관계가 없다고 말씀하셨지만 우리 복지국은 2개과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행정재무하고 합치면 전체 11개 부서로 내려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과장님이 염려하신 대로 그런 현상이 일어난 과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고, 또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이 고생해서 여러분들이 예산 짜신 것 아니잖아요. 여러분들이 그런 오해를 받으실 이유가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관계들을 보면 이런 오해를 받을 요소가 충분합니다. 50플러스도 지금 성동마을넷이죠?
김만순 씨가 회장이죠. 여기 박미라 씨는 이사입니다. 한 단체가 장악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셔도 내용이나 결과는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잘못되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저도. 하지만은 그런 과정들을 집행부가 좀 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싸울 수 있도록, 아니면 할 수 있도록 그런 바탕은 마련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