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성근 의원 발언
위원 2명이 가능할까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시범동은 그 분들이 작년에 뽑았기 때문에 그렇게 큰 무리가 안 될 것 같은데 확대동 같은 경우는 연임제한이 내년에는 다 걸리거든요. 신규위원 분들로 다 위촉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는데 신규로 위촉하다보면 주민자치회사업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로 다 채워질 것 아닙니까?
물론 그렇게 되면 주민자치회사업에 대해서 잘 모르시면 여기에 대해서도 컨설팅이나 아니면 교육을 따로 시켜야 되고 그런 여러 가지 요인들이 많이 발생할 텐데, 동자치지원관도 없는 상황이고, 동자치지원관도 다 끝났잖아요, 시범사업으로 다 끝나있고. 그러면 활동가 분들이 그래도 많이 지원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일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활동가 인원을 9명에서 2명으로 줄었다, 그러면 2명 가지고 확대동을 우선 지원하게 되면 9개동을 지원해야 할 것 같은데 2명 가지고도 가능할 것 같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