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면 옛날에는 동네 꽃집들이 다 있었어요. 그래서 필요하면 동네에 나가서 꽃을 산다든가 화분을 산다든가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눈을 씻고 봐도 없잖아요. 그래서 인터넷이나 이런 데를 검색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페스타나 아니면 꽃박람회나 또 이런 부스를 활용해서 언제든지 꽃이 필요하면 지금 참여한 농가들을 통해서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장치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을 만들고 준비해서 그 페스타에 몇 번 참여하면 하다못해 장미꽃이라도 하나 드리는 거라도 한다든가 아니면 나중에 페스타에서 보고 무슨 꽃이나 축하 화환 같은 거를 주문했다고 치면 1%라도, 하다못해 단골 무슨 지정이라도 하게 되면, 지금 소비자들의 소비쿠폰이 대형 백화점에서 뭘 사는 게 아니라 미용실도 단골 그리고 옷 가게도 단골 다 개인 네트워크를 통해서 단골, 단골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단골을 통해서 명품화를 시키는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다. 축제를 많이 하면 할수록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많이 오시니까. 그리고 설명하러 오셨을 때 제가 한번 지적했던 내용인데 그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방송 송출한다는 예산이 7천만 원이 있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