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생각하는 거는 고양시 한우가 행주한우라고 브랜드화해서 어느 정도 성공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고양시가 꽃의 도시라고 알려졌지만 꽃에도 약간 브랜드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래서 수입해서 온 튼튼하게 오래가는 그런 장식용, 행사용 꽃 말고 고양시 꽃은 좀 다르게 꽃꽂이를 한다든가 아니면 화분이나 이런 것들을 특성화시켜서 우리 화훼협회에서 하는 플라스틱 배달 화환 말고 화분으로 하는 그런 꽃 화환이 있잖아요?
이런 거를 더 활성화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꽃박람회라든가 아니면 가을꽃축제라든가 지금 페스타를 했을 때 고양시 꽃에 대한 이미지를 가지게 하고, 거기에서 뭔가 주고받고 했던 사람들을 뭐라고 그러나요? 약간 회원제 같은 그런 걸 하는 것도 저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전 세계의 꽃이 다 똑같지 뭐가 아니라 고양시의 꽃은 좀 다르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생각을 혹시 해 보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