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걱정이 되는 게 그런 걸로 인해서 개인적인 어떤 민원을 해결해 달라는 얘기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 다음에 K라는 분이 그 도로를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을 자기네들은 “전에 있던 그 도로로 길을 내달라” 그래서 내가 “거기에 방해물이 있냐”했더니 있다는 거예요. 뭐냐고 했더니 사유지가 있다는 거예요.
그럼 사유지의 소유주가 그걸 안 내놓는다면 어차피 방해 요인이 되는데 내가 왜 그렇게 가냐? K라는 사람한테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왜 어려운 길을 가냐” 그럼 아까 얘기했던 H라는 사람이 그것만 없앤다면 별 문제 없을 꺼 아니냐 그랬더니 그 분 또 얘기가 도에도 갔다 오고 여러군데 갔다 온 거 같은데 내가 “그러지 마라,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선택해라, 어차피 그 전체적으로 길을 한다면 거기에 대한 포장도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이니까 그걸 자제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좌우간에 이런 민원해결 하는 사업이 개인적으로 들어가는 것은 조금 자제했으면 하는 뜻에서 생각을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