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234회 제1운영행정위원회2016-11-08

이한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자, 마이산이 단순히 와서 봉우리 두 개 보고 탑사를 이렇게 보는데 자, 군수가 항상 공약을 하기를 야간에 사람이 올 수 있는 곳으로 만든다 했는데 야간이라고 하면 불빛조명인데 지금 그 당시에도 내가 지금 마이산 저수지가 그렇게 고사분수로 갈 것 같아서는 내가 예산도 승인 안하고 데크도 그렇게 안 해줬을 거예요. 헌데 틀림없이 내가 할때는 분수로 음악분수로 한다고 나한테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렇게 얘기를 해놓고 보니까 아주 뭐 졸속도 아니고 그 데크도 뭐 나무도 이상하게 해서 뭐 줄해서 그렇게 해놨는데 내가 볼때는 저 뒤쪽에 있는 고사분수대는 놔두더라도 음악분수 하나는 절대적으로 만들어야 되고 그 데크를 부수고 다시 만든다는 건 어렵지만 그 데크자체를 놓고 LED어떤 조명을 해서 불빛이 환하게 야간에 비칠 수 있겠금 해야 되고 그리고 이 돼지 그 지금 우리 공연장 해놓은 그 뒤에 부분에 야간에 사람들이 와서 볼 수 있는 볼거리는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만이 숙박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든다. 그게 뭐냐면 자, 마이산을 북부를 내가 그런 어떠한 북부를 체계를 만들어놓고 남부로 나는 가야된다. 그래서 북부를 살려놓고 그 다음에 남부로 이렇게 가야 맞다.

그래서 북부로 사람이 모여들게 되면 야간에 만에 하나 케이블카가 되면 케이블카를 타고 남부를 야간에도 넘어갔다 올 수 있겠금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고 그 불빛이 화려한 것을 볼거리를 하나를 더 만들어줘야 된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 내가 볼때는 이 사업을 그렇게 추진 할 수가 있다고 하면 한 30억을 더 투자를 해서 이 북부를 확실하게 그렇게 만들어 놓은 다음에 남부를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내가 이 사업을 조정을 할 수가 있다면 음악분수 만들고 그 빛 만들고 그 빛을 해서 아, 야간에 진안에 와서 음악분수 보고 거기에서 즐기고 또 군데군데 LED를 통해서 사진 찍을 수 있는 그런 장치를 빛으로 다 만들어 놓으면 야간에 사람이 올 것이다. 그리고 나서 남부로 가라 그래서 이 190억이라는 돈을 투자를 하면 여기에서 한 30억 가까이를 북부에다가 더 했으면 좋겠다 나는 그런 생각이에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