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조현숙 의원 발언
위원 여러 가지 오랜 시간 동안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봤는데 요새 주차 시스템이 만약에 도서관에 차를 댄다고 하면 어떤 카드를 댔을 때, 도서관 이용자의 카드를 대면 열린다든가, 뭐 이런 시스템이 있을 것 같아요. 제가 그저께 경기도 수원에 가서 의회 부설 주차장을 갔었습니다. 갔었는데 일단 들어갈 때 의회에 왔는지 안 왔는지를 확인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주차 공간이 없어서 제가 “의회에 왔다. 누구를 만나러 왔다.” 이러고서는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어떻게 잘 댔다.’ 이러고서는 차를 댔었는데 3시간 있다가 나오게 됐어요. 2시간인가, 3시간 있다가 나오게 됐는데 저는 들어갈 때는 ‘정말 잘 댔다.’ 그러고 나와서 진짜 일을 보고 갔어요.
갔는데 나올 때 주차 요금을 부과했습니다. 그렇듯이 내가 도서관에 들어갔을 때는 잘 들어갔지만 나갈 때 도서관에 들어가지 않았던 사람은 그때 부과를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1시간의 무료는 조금 불편한 사항이고 2시간 정도 무료는 인정을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송규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게 하라는 말씀이고요. 제가 또 마두도서관에 가끔 차를 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정발산동에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차 때문에 굉장히 많은 민원이 들어와요.
그런데 도서관마저도 꽉 차서 진짜 주차하기가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정발산에 올라가는 그 공간이 조금 있는데 거기를 한 10대 정도를 댈 수 있도록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도 했는데요. 어쨌든 그런 거에서도 꼼꼼하게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