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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조현숙 의원 발언

302회 제3문화복지위원회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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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러 가지 오랜 시간 동안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봤는데 요새 주차 시스템이 만약에 도서관에 차를 댄다고 하면 어떤 카드를 댔을 때, 도서관 이용자의 카드를 대면 열린다든가, 뭐 이런 시스템이 있을 것 같아요. 제가 그저께 경기도 수원에 가서 의회 부설 주차장을 갔었습니다. 갔었는데 일단 들어갈 때 의회에 왔는지 안 왔는지를 확인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주차 공간이 없어서 제가 “의회에 왔다. 누구를 만나러 왔다.” 이러고서는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어떻게 잘 댔다.’ 이러고서는 차를 댔었는데 3시간 있다가 나오게 됐어요. 2시간인가, 3시간 있다가 나오게 됐는데 저는 들어갈 때는 ‘정말 잘 댔다.’ 그러고 나와서 진짜 일을 보고 갔어요.

갔는데 나올 때 주차 요금을 부과했습니다. 그렇듯이 내가 도서관에 들어갔을 때는 잘 들어갔지만 나갈 때 도서관에 들어가지 않았던 사람은 그때 부과를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1시간의 무료는 조금 불편한 사항이고 2시간 정도 무료는 인정을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송규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게 하라는 말씀이고요. 제가 또 마두도서관에 가끔 차를 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정발산동에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차 때문에 굉장히 많은 민원이 들어와요.

그런데 도서관마저도 꽉 차서 진짜 주차하기가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정발산에 올라가는 그 공간이 조금 있는데 거기를 한 10대 정도를 댈 수 있도록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도 했는데요. 어쨌든 그런 거에서도 꼼꼼하게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