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저도 이한기 의원님하고 같은 의견을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또 끝에 가서 그렇게 하시니까 제가 애매해지는 부분이 있는데 아까 간담회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설문조사 필요성은 한번 느끼시죠. 순수하니 우리 진안군민만 대상으로 톡 까놓고 지금 140억을 못 받을시를 전제하에 못 받으면 그냥 군비라도 하신다고 그러셨잖아요. 군수님 의지가.
그러면 이 예를 들어서 이걸 못 받을시에 우리가 다 감당해서 이걸 해야 되고, 예를 들어서 지금 의료원이나 뭐 이런 공유재산처럼 그 1년에 해마다 유지비가 있을 거 아니에요. 인건비내지 유지비가. 어느 정도 산출이 돼서 이렇게 아까 자료에 보면 2030 몇 년도 가면 흑자로 돌아서는 분기점이 되더라고요.
그때까지 우리가 해마다 어느 정도의 또 예산을 거기에다 줘야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