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안심상가 이게 나오는 게 내년에 2개가 나온다고 하는데 2개 중에 구의 다른 과들이 이게 다 성상담센터를 놓고 그러면 본 취지가 안심상가라는 게 말 그대로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한 피해자들이나 청년들이나 창업하는 것에 대한 도움을 주는 건데 이 상태로라면 안심상가가 나올 때마다 꼭 다 구에서 그쪽으로 다 입주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또 982페이지, 존경하는 이현숙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속가능발전구역 관리, 본 위원이 성수동이 또 지역구이기도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이현숙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시는 것처럼 성수동은 지금 너무나도 많이 발전되어 있다고 생각되는데 사실상 본 위원이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한 부분이 늦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지금 계속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이런 사업들 같은 경우는 지금은 더욱 꾸준하게 관리를 해주면서 임대료가 더이상 상승하지 않고 지금 문제는 성수동의 임대료가 많이 올라가면서 점점 비는 상가들이 조금씩 생기고 있거든요.
권리금도 너무 높아지고. 비는 상가들이 생기다 보면 사실 가로수길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다 몰렸는데 또 다른 가로수길을 찾아서 온 게 또 성수동이라고 보는 거거든요. 이렇게 되다 보면 관리가 안 되면 결국에 또 다른 가로수길이나 성수동을 찾아서 점점 자양동 쪽으로 지금 청년창업가들이 넘어가고 있는 추세인데 조금 더 관리를 해서 성수동에서 지속적으로 빈 상가가 없이 활용할 수 있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