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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270회 제7복지건설위원회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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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희 동네에서 토스트 가게가, 물론 이거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긴 했지만 일주일 동안 사업을 못 했어요. 운영을 못 했었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웠었거든요.

이분들이 문은 열 수 있게끔 도로를 확보는 하셨지만 먼저가 너무 나기 때문에 사람들이 들어가서 먹을 수가 없었던 거죠. 그래서 일주일 동안 문을 못 열어서 제가 그때 사정 얘기를 들어보니 이미 받아놓았던 식자재들을 다 폐기할 수밖에 없었더라고요. 그런 데가 비단 한 군데만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 지중화사업이 도로 미관상 굉장히 좋은 사업이긴 하지만 또 자영업자들이 피해를 볼 수 있는 그런 사업이기도 하기 때문에 시설적인 면에서도 그렇지만 업소를 운영하시는 분들한테는 미리 양해를 구하셔서 물건을 조금 덜 하든지, 아니면 피해차원의 보상이라고 할까 아무튼 그것도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의견 말씀, 그 대책도 부탁을 드리려고 말씀 드립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