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 예산이 부족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까?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러는데. 왜냐하면 언론을 통해서 봐도 계속 아직까지는 줄어들었다 또 늘었다가 이러거든요.
코로나19가. 그런데 이 예산이 충분할까? 또 다른 지역과 비교해서 우리 성동구는 또 꾸러미라는 것도 있고 해서 그 코로나로 격리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래도 밖에 나갈 수도 없고 그러는데 이렇게 해주셔서 굉장히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구청에서 굉장히 신경 써주셔서 그분들도 밖으로 함부로 나갈 수도 없는데 그리고 또 그냥 먹을 수도 없어요. 너무 목이 아프고 이러니까. 근데 거기에 뭐 누룽지라든가 죽이라든가 있어서 그분들도 굉장히 좋아했고 본 위원도 코로나 앓아본 결과 그런 게 있어서 함부로 이렇게 돌아다닐 수도 없고 마음대로 밥을 해서 먹을 수도 없는데 너무 좋아서 감사하다 그랬는데 이 예산이 충분한가 해서 조금 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감염병 예방 이것까지 다 했을 때는 조금 더 늘려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예산이 부족하다 보면 좀 소홀히 할 수도 있어서 본 위원이 질문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