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고 하면 최소한 그런 페널티를 줘서든 어떠한 방법으로 하시든 간에 대상기업을 늘리거나 그쵸? 아니면 인원이 뭐 세 명을 요구한다고 치면 뭐 한명으로 줄이거나 어떠한 식의 제재를 줘야지 이 사람들이 계속 고용을 한두 명인따나 끌고 가는 거지 그렇죠? 최소한 자, 네 명을 계약을 했어요.
그러면 세 명은 못한다고 쳐요. 그 기업 업체상, 그래도 한명정도는 좀 계속 끌고는 가야죠. 그래야지 청년들이 여기서 먹고 살죠.
경력도 쌓이고, 그래서 모든 좀 일자리정책들을 좀 이제 그 기준을 좀 바꿔주셨으면 좋겠어요. 계속 고용을 할 수 있는 형태로 갈 수 있게끔 단순하게 이 정책을 하고 있으니까 이 정책에 맞게끔 우리가 예산을 집행을 해야 되니까 무조건 선정을 해서 예산이 가는 방향이 아니라 꾸준한 고용이 돼서 진짜 청년들이 여기 상주에서 정착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일자리정책으로 해야지만 상주에서 청년들이 남아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