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덕희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우선 연장이라는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트램은 멈추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리고 내가 이걸 봤어도 두 개에 대한 용역을 검토해서 나왔을 때 지금 최적의 노선을 찾겠다, 이렇게 하는 것은 어차피 식사 트램하고 일산 연장선하고 두 개의 노선을 동시에 갖고 간다는 것은 순차적으로 트램이 먼저 와있고 나중에 식사선 연장을 하면서 식사만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사실은 일산 연장이라는 것은 식사도 가고 그다음에는 중산까지 가서 인천 2호선하고 연결이 돼야 뒤쪽에 있는, 서구 쪽에 있는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트램하고 역하고 같이 용역을 들어가면 당연히 트램은 국토부의 승인이 났다고 해도 멈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 용역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트램 쪽은 멈춰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염려하는 것은.
그런 부분들을 주민들이 염려하는 것 아니냐. 그리고 고양시청 연장 같은 경우에는 이게 새절역까지 오는 것은 31년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이걸 하다 보면, 트램도 보니까 착공까지 6년인가 7년인가 걸려요, 지금부터 시작을 해도.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너무 아직까지도 방향을 못 정해서, 물론 최적의 노선을 찾으려고 하다 보니까 이런 것은 이해가 가는데 정말 이걸 보면 제가 염려스러운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