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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임홍열 의원 발언

302회 제3건설교통위원회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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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고양시에 대한 시각이 많이 바뀌고 있어요. 예전에는 고양시가 성남이랑 동등한 시로 취급을 받아서, 실제적으로는 그렇지 않은데, 지금 우리가 접경지역 관련해서도 철도 관련 BC값도 진짜, 균형개발 정책 관련 배점도 추가로 더 받는 것도 있고 해서 실제적으로는 공업지역이 전부 다 남부 지역으로 내려갔잖아요. 수도권에서 서울 이남으로 다 내려갔는데 지금 서울 북부는 다 비어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현재 있는 상황에서는 더 어려워질 수 있다. 낙후가 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그런 것을 중앙정부에 진정해서 우리 북부 지역에 될 수 있으면 많은 공업물량을 배정해서 수도권의 균형발전이 이루어져야 되고,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철도 건설 문제도 이런 공업물량들이 없으면 고양시에서 나중에 운영비라든지 이런 감당해야 하는 비용이 굉장히 올라가요. 많은 비용을 감당해야 되기 때문에 실제 또 그리고 고양시에 공업물량이 있으면 마곡이나 상암 쪽에 있는 일종의 생산 시설들이 이쪽으로 올 수도 있는 문제고 하기 때문에 안일하게 접근해서는 안 되고 고양시 입장에서는 사활을 걸고 해야 된다.

필요하면 시의회를 비롯해서 여기 국회의원님들도 적극적으로 협조할 용의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기획을 가지고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 지금 대통령의 뜻도 기본적으로 이렇게 하는 이유도 북부 지역에 굉장히 관심이 많으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서에서 긍정적으로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