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우리가 하는 거만 우리끼리, 너들끼리 뭐 어떻게 하는가 한번 보고 있지 마시고 참여하셔야 됩니다. 이제는, 시에서 모든 과 모든 직원들 이거 살려내야 됩니다. 이게 전부다 공동화현상이 일어난다고 하고 인구 준다고 하고 젊은 학생들 여 지금 3,000명 넘는다 해도 여기 야간대 없지 전부 버스만 타고 왔다갔다하기만 하지 그게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미래전략추진단장님, 국장님, 그리고 교통에너지과 그리고 총무과 한꺼번에 부탁의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우리도 뭔가를 줘야 된다. 분명하게 줄 것이 있어야 되는데 처음에 학생들이 가장 지금 필요한 게 무엇인가 이제 협의를 했었을 때 그 교통에 편익이 조금 필요한 상황이다.
그래서 협의한 결과 100원 택시에 대해서 협의를 많이 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가 세 과에서 다 검토하셔 가지고 내년에는 학생들이 밖에서 밥을 먹는다든지, 뭐 물건을 샀다든지 이러면 영수증이 있으면 택시비 정도는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을 좀 확보해 주시고 그리고 택시에 활성화도 높이고 여러 가지 일석이조 될 수 있는 여건들을 좀 만들어 주시고 학생들이 주소이전이나 이렇게 하면 전폭적으로 뭔가를 도움을 줄 수 있는 여건들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감사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