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13년 전에 흡수 통합이 되어 가지고 우리 상주는 얻은 게 하나도 없어요. 다 잃었어요. 그 사람들은 꿩 먹고 알 먹은 식으로 하고 또 각종 저희들 위원회 관계도 이제 예산관계 지원하는 거라든지 위원회 관계도 이 사람들이 우리한테 도움을 줘야 되는데 자기들 이득만 챙긴 거야, 이득만, 교수나 교직원들 여기 안 옮겼잖아요.
그리고 전에 기숙사 지어주고 할 때도 인구증가 때문에 했는데 전혀 효과는 안 나타나는 겁니다. 분석해 보면, 그래서 시정을 총괄 기획하는 담당관 입장에서 그 앞으로 일하실 때 각 부서에 일할 때 이런 걸 좀 우리한테 도움이 되어야 되는데 계속 우리는 손해만 봤습니다. 이 관계 때문에 우리 의회에서도 두 차례나 약속 이행촉구 성명서도 발표하고 시정질문도 하고 5분 발언도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