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540쪽을 한 번 봐주시고요. 540쪽하고 541쪽 보면 지역상생발전 개발해서 캠퍼스 활성화, 캠퍼스타운 조성 이러한 부분에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서 추진비라든가 홍보라든가 이런 걸, 이게 언제부터 계획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예산은 많은 금액은 아닙니다. 아니지만 언제부터 계획이, 쭉 3, 4년 된 것 같아요.
그럼 3, 4년 동안 이것만 잡아놓고 있었다는 얘기입니까? 어떤 계획을 잡아서 지역 간에 같이 상생할 수 있는 활성화를 위해서 잡아놓기만 하고 일을 안 했다는 말밖에 안 돼요. 자료에 보니까 2021년도 결산도 340만원 정도, 2022년도는 250만원 정도 잡혀있어요.
내년도는 200만원 정도 잡혀있는데 보면 일도 하지도 않고 진행도 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상생해서 주민이 잘 살고 지역이 활성화되어 경제를 일으킬 수 있는 연구조차 안하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사실상 예산을 잡지 말든가, 그렇지 않으면 대안이나 그것이 없다면 용역을 주든가, 그렇지 않으면 대학가, 외대나 경희대 부근에 활성화될 수 있는 공모를 하든가, 공모를 하면 다른 사람의 머리를 빌려서 거기를 개발하고 상생할 수 있는 그런 걸 연구하려고 몇 년 전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작은 금액이라고 무시할 게 아닙니다. 그걸 시초로 해서 용역을 주는 계획을 세워서 실질적으로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입안을 해 줘야지, 여태 2, 3년 동안 똑같은 적은 예산을 가지고 지나왔다는 것은 주민들이 생각하기에는 일을 집행부에서 안 했다는 얘기뿐이 안 나와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