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남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는데 이제 이 축제에 대해서 지난해 보다 많이 발전됐다고 그렇게 주민들이 하거든요. 다만 한 가지 아까 우리 정옥주 의원님이나 이런 분들이 그 행사 여러 가지 배치문제 대해서 약간 미흡하다고 판단되고 지금 어떤 분들은 그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슬로건이 이제 진안홍삼 건강을 쏜다인데 슬로건이 진안홍삼이 없다.
그렇게 까지 얘기하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보면 주가 홍삼이 되어야 할텐데 홍삼 참여 농가도 적고 그렇지 않아도 우리지역에 인삼농가나 홍삼농가가 적은데 그중에서 뭐 품질인증 받은 업체만 참여 할 수 있다니까 최소화 해가지고 참여한 사람들이 많고 실질적으로 홍삼축제에서 홍삼이 많이 판매되어야 되는데 홍삼이 얼마나 홍삼농가에서 판매가 됐는지 그 부분도 미약하다. 이렇게 판단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