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위원 이래나 저래나, 아니 당이 달라가지고 시장이 바뀌었으면 모르겠어요. 전부다 국민의힘당 시장님이잖아요. 전·현직 그 위에부터 우리가 당이 바뀐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상주는, 그런데 갑자기 시장님 바뀌었다고 해서 대상 부지가 바뀌고 그러면서 결국은 사업을 반납하는 이런 사태까지 오는 게 정상적인 절차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지금 삼백시네마가 지금 없어졌죠? 계약을 안했으니까, 그거 하면서도 전부다 징계까지 받았잖아요.
근데 징계준 것도 웃겨요. 그 시장님 하라고 그래가지고 한 건데 그럼 당시 시장님께서 징계 안줬어야줘. 행안부에서 징계가 내려오더라도, 이러니 무슨 공무원분들이 적극행정이고 뭐고를 할 수가 있겠어요?
잘못한 거는 시장이 다 잘못해 놔두고 징계는 밑에 공무원들이 받고 그리고 해당사업은 또 날라 가버리고 행정이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시장님이 바뀌었다고 해가지고 기존 사업자체가 전부다 엎어지고 하는 이런 행정이 과연 좋은 행정인가. 시장님의 공약사항도 당연히 중요하겠죠.
중요하지만 그거보다 더 앞서서 되어 있는 사업들을 이렇게 반납까지 해야 되면서 지켜져야 될 사업인가, 공약인가, 보면 저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주농업의 어떻게 보면 외지관광객 분들이라든지 이런 거해서 상주에 있는 로컬푸드를 판매를 하는 직매장인데 그것도, 만화축제를 반대를 하는 것도 아니고 하시라니까요. 하실 수 있으시면 근데 그게 직매장부지가 그렇게 큰 것도 아니고 그 앞에서 조금 뭐 주차장부지 거기 일부 들어가는 거 자체를 막아서까지 이 사업을 과연 반대를 했어야 되는 게 진짜 옳은 일인지 본 의원은 잘 모르겠습니다.
해당부지 지금 사업 반납했으면 여기서 끝인 거죠? 다시 뭐 부지가 살아도 다시 가져올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