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최고 값인데 우리 한우가요. 국내 자급자족양이 계속 줄어요. 얼마 전에 신문보도에는 지금 3년 전에만 해도 한 36∼37% 됐는데 지금 한우가 전체 소고기 소비량의 30%, 지금 30%가 깨질 지경인데 한우 가만히 나둬도 잘 팔려요.
잘 놔둬도 그냥, 값을 예를 들어서 1톤 나가는 거 1,000만 원 받느냐 950만 원 받느냐 그 차이지 한우 뭐 품질 높이고 상감한우 선전하고 뭐 이런 거는 지금 앞으로도 한우가 계속 이게 이제 자급자족이 이 상태인 게 더 이상 한우사육이 안 늘면 한우 자급자족이 계속 준다고 나왔어요. 그 다음에 또 하나 뭔가 하면 미국에서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인가 3주 전에 전 세계에서 소고기 중에 한우가 최고 좋다고 크게 보도가 됐어요. 우리가 광고 냈는 게 아니고 그러기 때문에 한우의 판로라든지 한우의 전망은 굉장히 밝아요.
근데 한우에 신경 안 써도 돼요. 제 생각에는, 다른 분야 축산과에서 양봉이라든가 다른 분야에다 신경을 써지 없어서 못 파는데 왜 신경 쓰십니까? 그죠?
내 그 오늘 신문보도에 보니까 앞으로도 한우가 없어서 못 팔정도로 이게 이제 사육농가가 최대 한계에 와있대요. 그래서 한우의 그거는 이제 최고급류 한우를 찾는 소비자는 계속 늘고 근데 한우 자급자족은 30% 안되고 이제 20% 돼서 내려올 지경인데 말하자면 가만히 있어도 소만 먹이면 비싸게 잘 팔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