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권선영 의원 발언
위원 예, 포장도로예요. 제가 그것을 모르지 않기 때문에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이쪽은 그늘이 져서 사람들이 별로 가지를 않아요, 반대편은, 베누스 있는 쪽은.
반대 쪽의 피크닉장하고 붙어 있는 쪽만 사람들이 선호하고 저 또한 거기서, 이것 되기 전에 거기서 지인들하고 벚꽃을 볼 때 ‘우리가 여의도까지 갈 필요 없다. 여기 조성이 잘되면 참 좋은 곳이 될 텐데.’ 했는데 몇 년 후에 주민들이 많이 찾아오더라고요. 그런 걸 봤을 때 거기가 제가 봤을 때는 쉼터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놀 공간, 그쪽 말고 인근에 보면 철길, 철길이라고 하기는 뭐 하지.
지하철이 지나가는 곳이지요, 거기가. 지하철이 지나가는 곳이 단절이 되어 있어요. 지하철이 들어가서 단절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까지 연결될 수 없고 이제 순환도로라 해서 아무래도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깔릴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자녀를 데리고 오는 공원을 어떻게 만들지 제가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지금 여기에 확고한 어떤 것도 없는 거네요,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