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어느 빅데이터가 구축이 될 거고 그래서 그거를 뭐 개량을 하든 어떠한 식으로 하든 그런 것들도 있을 건데 그러면 이것들을 뭐 최소한 이제 좀 오픈돼있는 공간에서 재배를 해서 그거를 상품화를 만들든지 관광형 상품화를 만들든지 아니면 다른 이제 농가에서 와서 ‘아! 이런 것들 이 품목을 재배를 하고 있구나! 이런 것들이 어떠한 뭐 상품성이 있겠구나!’ 라는 걸 미리 해서 그래서 그것을 현지 그러니까 뭐 우리나라 농업뿐만 아니라 그러니까 우리 상주의 농업뿐만 아니라 다른 지자체의 분들이 그것을 볼 수 있게끔 선도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도 좀 만들 수 있을 건데 지금 현재 이것도 임대형 스마트팜으로 간다라고 하고 지금 현재 있는 것들도 그렇고 청년보육센터부터 해서 실증단지 뭐 기존에 이제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여기에서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건 전혀 없거든요.
일반 농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도 없고 그래서 7㏊ 이거 이제 그 사업 포기했을 때 제가 했던 것들이 그러니까 관광형 스마트팜을 몇 개동이라도 좀 만들자 라고 말씀을 꽤 많이 드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