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그럼 돈을 받으면서, 체험비를 받든 무슨 교육비를 받든 다 받으면서도 저희가 이렇게까지 추가 지원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어요. 체험비를 받으면 대부분 그걸로 충당을 해야 되는데, 교육비를 받아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교육비를 받으면서 저희가 재료비를 다 지원하고 강사료도 지원하고 그러려면 체험비는 뭐 하러 받는 건지, 체험비나 교육비나 직접적으로 비용이 어떤 개인이 신청하시는 분한테서 비용이 발생하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재료비도 추가적으로 구에서 지원을 하고, 물론 강사비는 당연히 지원을 해야 되지만 그 외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무슨 행사를 할 때마다 다 추가적으로, 인원 대비해 가지고 다 비용이 책정되어 있거든요? 이건 좀 잘못된 걸로 보이는데, 이러려면 차라리 교육비든 다 무료로 하지, 강사비도 지원하고 재료비도 지원할 건데 신청인들한테는 돈을 왜 받는 건지를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