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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234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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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건의 좀 한번 드리고 싶은데 제가 여러사람이 모인 장소에서 대화를 하다가 느낀 것인데 아까 제가 이야기한 것 중 하나인데 진안사랑 캠페인 시행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지, 첫째 인사 잘하기 둘째 남의 말 좋게 하기 이것이 제일 쉬운 것 같지만 우리가 눈을 떠서 제일 먼저 보는 사람한테 인사하기, 집에서 나와서 제일 먼저 만난 사람한테 인사하기, 그리고 자기 일터에 가서 제일 먼저 보는 사람한테 인사하기 이러한 인사하기 캠페인이 제일 쉬운 것 같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이 몸에 배어 있지 않아가지고 엘리베이터를 타도 서로 등을 돌리고 눈인사 하나 안녕하세요 말한마디 못하고 지내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인데 우리가 진안사랑을 위해서 캠페인을 그러게 하자 그리고 최소한 2명이상 모인 자리에서 회의나 식사를 시작하기 전에 우리 맛있게 먹읍시다 서로 눈인사라도 한번 하고 식사를 하고 회의를 하기전에 우리 서로 옆사람하고 인사하고 회의 합시다 하는 또 행사를 할 때 전체 모인 중에 옆사람하고 인사 한번 하고 행사를 시작하는 이러한 캠페인을 벌였을 때 순간순간이라도 인사라는 것이 몸에 배일수 있는 진안사랑 캠페인을 한번 해보자. 그리고 남의 말 좋게 하기라는 것은 우리가 모여 있을 때 남의 흉보는 이야기가 나오면 누군가 한사람이 내 자신부터 나서서 화제를 좋은 쪽으로 바꾸는 노력을 서로 해나가면 이게 그런 캠페인을 돌려서 학생, 각 단체 이렇게 해서 서서히 해나가면 처음에는 힘들고 몸에 배지 않은 것이지만 우리가 캠페인으로 이런 운동을 벌이면 항상 길거리에는 웃으면서 인사할 수 있는 이런 분위기가 생기다, 그리고 사람이 모여 있는 자리는 항상 남을 흉보는 자리가 아니고 남의 말을 좋게 하는 그러한 모임의 장소가 되지 않나 해서 그러한 캠페인을 한번 벌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런 캠페인을 한번 해보고 싶은 의향은 없는지 제가 한번 묻고 싶어요, 그리고 그런 것이 잘 이루어지면 더 나아가서 주차질서 캠페인 의식을 바꾸는 이런 여러 가지 해나가면 진안에 오면 항상 보는 사람들이 서로 길거리에서 보면서 인사를 하는 모습이 보기 상당히 좋더라 그래야만 진안이 살기 좋은곳이다, 남들 흉도 보지 않는 곳이다, 서로 상대간에 좋은 인사 하고 지내는 좋은 고을이다라는 것을 계속 꾸준히 노력을 하면 나는 가능하다 그래서 그런 캠페인을 연중 내년에도 또 연중 좋은 캠페인을 계속 해나가면 좋을 거 아니냐 그래서 제가 아까까지 인위적으로 진안에 와서 살으라고 할게 아니라 살 수 있는 분위기 우선 돈이 들어가지 않는 그런것부터 의식을 하나씩 고쳐나가는 캠페인을 해보자 해서 제가 사실은 5분발언이나 이렇게 해서 이런 캠페인을 전개하자고 하고 싶었는데 행정사무감사에서 과장님이 그런 캠페인을 벌일 의향이 있다고 하면 그렇게 해서 그런 캠페인을 벌였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