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총무과장님이나 국장님은 시정의 전반적인 거를 살필 그 자리에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 회의할 때에 예우를 해 달라는 게 아니고요.
지역에 갔을 때 모동, 모서 갔을때는 중화지구에 있는 의원들을 먼저 소개해 줘야 되요. 그 사람이 참석했는데 그날 굉장히 소개도 하지도 안하고 그 사업할 때 얼마나 애 먹었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황태하 의원 이런 사람들은 엄청나게 노력 많이 했거든요.
거명 자체도 안했어, 이정백 시장도 할 때 이정백 시장이나 황태하 의원, 최경철 의원 세분이 애를 많이 먹었는데 이름 한번 정도는 거론해 줬어야지, 그걸 좀 저는 당부 드리면서 또 한 가지는 행사장에 갔을 때 행정, 의정편람에 보면 국민의례할 때에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하고 치우는데도 있고 그건 아니라요. 그거요. 국민의례하면 국기에 대한 경례, 묵념까지 하는 게 맞는데 그런 것도 우리 행정에서 할 때도 옳게 안되는 게 있더라 이거죠.
그걸 좀 하나 당부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