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최규진 의원 발언
위원 최규진입니다. 상임위 예비심사 때부터 본 위원이 이 행사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계속 제기했고 예결위 본 심의에 있어서도 문제 제기가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을 변경해서 진행해 보겠다고 하는 도로정책과의 의지나 교통국의 의지는 알겠는데 이면에는 우리 고양시민분들, 더 나아가서 고양시를 방문하는, 이게 국제행사잖아요. 외국인뿐만 아니라 지방 시민분들의 안전 또한 담보가 돼야 돼요.
그래서 저희가 계속 이런 주문을 하는 것이고, 개선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을 계속 요구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사업 변경을 해 주셨어요. 그런데 사실 2안으로 가면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저변 행사 취지에도 잘 맞고. 그런데 1안에서도, 사실은 그 위험한 픽시자전거는 종목에서 삭제하겠다는 추진계획을 잡아 오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이것은 경주시합이잖아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