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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317회 제5행정기획위원회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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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주차장을 들어가는데 마치 무슨 영화 있죠? 아주 무시무시한 그런, 저는 여기에 차를 세워 놓으면 혹시 차가, 불안했어요. 그리고 저는 또 들어가는 입구도 너무 좁아가지고 사람이 너무 왕래가 많아서, 제가 운전 88면허인데 그런 사람도 사실은 불안불안 했고요, 결국은 자전거와 한 번 접촉사고가 있었어요.

그 이후로 저는 거기가 무서워서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저는 지금 캐노피나 그 많은 걸 하시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그 지하주차장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그게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물론 지금 여러 가지 여건상 생각은 하고 계시겠지만 그 지하주차장을 지금 활성화 못하는 거에 대해서는 제가 조금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하주차장에도 조금 관심을 가져 주시고요. 또 한 가지 제가 청과물시장 주차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의 제 건의입니다. 제가 청과물시장을 가보면, 보통 청과물시장을 가면 제가 사고 싶은 과일 딱딱딱 사서 많이 걸려봤자 1시간 정도 소요가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좁아요.

늘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장사하시는 분들, 상인들의 주차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인데요, 상인들이나 하루 종일 주차하시는 분들은 거기서 조금 먼 곳에도 사실은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장기주차, 몇 시간 이상의 주차를 하시는 분들을 위한 공간을 조금 멀게 해서 정말 필요한, 한 시간 정도 이내의 장을 볼 수 있는 분들을 위한 주차공간을 저는 제의합니다. 그래서 그 경쟁력 중에 가장 중요한 건 주차장이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제가 체험한 사람으로서 그냥 말씀드릴게요. 제가 아까 얘기했듯이 우측 주차장이 너무 좋았는데 조금 옮겨져서 아래에 가서 5분, 3분 정도 걸어서 주차장도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시장에 가서 시장을 보면 비닐봉지에다가 7개 정도 장을 보잖아요?

그러면 손가락이 아파요. 그렇죠?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