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하나 묻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에 소관 되어있는 출연기관이나 위탁기관이 아마도 진안군에서는 제일 많은 것 같아요. 관리하고 있는 단체, 보조 단체도 제일 많고 그러는데 우리 진안군에서 출연금이나 위탁 수수료 그리고 보조금을 주면서 관리하고 있는 곳에 장애인복지관 그리고 특히 백운에 흰마실, 노인요양원, 자활센터만 제가 볼 때 장애인복지관에는 21명이 근무를 하는데 그중에서 다섯 명이 주소지가 사실 우리가 주는 출연금에 의해서 운영을 하는데 주소지가 25%에 가까운 다섯 명이 진안으로 되어있지를 않고 타 지역으로 주소가 되어있고 그리고 특히 백운의 흰마실은 21명, 자그마치 인건비로 8억 가까이가 나가고 있습니다. 8억 가까이 나가고 있는데 21명 중에 9명은 주소지가 타 지역으로 되어있고 6명은 공개를 거부했는데 공개를 거부했다고 하는 것은 주소지가 여기가 아니라고 제가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21명중에 15명이 타 지역으로 주소지가 되어있고 그 다음에 노인요양원이 지금 우리 위탁을 받아서 위탁 수수료를 저희가 10억 가까이 주고 있는데 10억이 넘죠? 복합 센터하고 11억 가까이 있는데 그 숫자가 많고만. 46명 중에 8명이 외지로 되어있고 5명은 공개를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활센터도 총 6명이 근무하는데 그 중에서 3명이 타 지역으로 주소지가 되어있는 이러한 실정인데 관리를 하는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거주의 자유가 있다고는 하나 진안군의 예산을 들여서 지원을 하고 보조를 하고 받고 있는 위탁 기관이나 출연기관이 그리고 보조 단체가 진안은 그렇게 경제 살리기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인구라도 하나 늘리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여기에 협조는 좀 되어할 것 아니냐. 제가 여기 관련되어있는 곳은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여기만 관리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만 말씀 드리는데 우리 과장님이 생각할 때는 제가 지금 질문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이 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