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남기 의원 발언
지금 보시면 우리가 지역에 전원마을 조성이라고 해서 최초에는 동향면 새울터 마을 조성했습니다. 그 후에 부귀에 거석지구 조성했고 금년도에 마령 덕천지구 조성하는데, 지금 부귀 거석지구도 실질적으로 신청 받아가지고 확장됐지만은 그분들이 아직도 전체적으로 안들어온 상태란말여, 근데 마령 덕천지구도 11월달에 입주 신청 받는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여건 있는 분들 이런 분들이 올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우선 다른 분들이 신청 받아놓고 주말 부부식으로 왔다가기도 하고 그러기 때문에 상당히 다른 사람이 실제로 오고 싶은 사람이 없어서 못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마령 덕천 지구나 이런 부분은 건설과에서 추진하고 있더라도 과장님이 적극적인 협력에 의해서 올 수 있는 분들 상담을 해서 실질적으로 올 가능성 있는 분들 이런 분들에 대한 배려를 좀 해줄 수 있도록 그런 여건까지 같이 만들어 나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택지도 소개해주고 복합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에 대한 전담 조직까지 필요하다고 보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