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신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면 안되고 추진이 될려면 건물 타령만 하지 마시고 진안에도 얼마든지 농협이나 어디다가 좀 하나 조금하게 만들어서 판매할 수도 있잖아요. 그 마이산에 있는게 로컬푸드 매장이라고 보시는가요? 무슨 가공 제품 판매하는 곳이지.
목적하고 틀리는 것이니까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어차피 로컬푸드 판매장 매장을 활성화 시키고 해야 할 것 같으면 하나를 포기하시고 해야할 것 같으면 농산물을 취급하는 농협이나 조공이나 그런데하고 같이 연계해서 추진을 해야 한다는 그런 얘기예요. 하여튼 그렇게 하시고 행정에서 건물지어서 장사 할 생각 하지 마셔야 되요. 하도 못해요.
그렇게 하고 또 한가지 구봉산 농산물 판매장하고 관계에서 제가 과장님께 말씀을 드렸잖아요. 거기에 어차피 건물 짓는 것은 주목적은 농산물 판매 아닙니까, 근데 보셔서 아시겠지만 구름 낀 날에나 판매가 가능하지 비가 오거나 눈이 오고 햇빛이 지면 장사를 못해요. 왜냐면 신선 농산물은 햇빛이 든 곳에 거의 안들어와야 해요.
그래야 신선 유지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널찍하니 주차장 그런식도 아니고 해 뜨면 햇빛이 들어서 한쪽으로 옮겨가며 장사하지 비오면 비앞가려서 못하지 눈오면 눈 거쳐서 못하지 그런 판매장 시설이 어디가 있어요. 좀 관심을 가지시고 추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