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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엄경석 의원 발언

270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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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요. 그걸 본 위원이 2014년도에 선거공약으로 거길 체육센터를 만들려고 2014년도, 그러니까 들어오자마자 시비 2,000만 원을 확보를 해가지고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그때 예산서나 기록들을 보면 첫 해 2,000만 원만 잡혀있어요.

그래서 2,000만 원 가지고 무슨 체육센터를 만드냐 그래서 첫술에 배부르지 않으니까 우선 2,000만 원 잡아 놓고 그 이듬해로 또 이월시켜 가지고 그 이듬해에 또 우리 안전진단 받는데 또 몇 억 시비 갖다가 해서 안전진단 받고 그런 식으로 해서 몇 년이 걸려서 건립이 된 거예요. 거기 당초에 견인차 보관소도 있었고 주차장으로 있었습니다. 아마 지금 만들려면 못 만들 거예요.

양쪽에 아파트니 뭐니 이런 것들이 그 이후에 다 들어섰어요. 그래서 아마 현재는 민원 때문에 못 만들 것 같아서 향후 10년, 20년 후를 내다보고 우리 구민들이 뭔가 체육시설이 많이 부족할 것 같은 그런 거기에 제가 착안을 해서 만들게 되었는데 처음 당초에 그걸 예산을 가져올 때는 전액 시비로 가져올 수도 있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너무 걸리는 바람에 서울시의 조례가 바뀌었어요.

전액 시비 체육센터 이런 걸 지을 때는 구에서 매칭사업으로 해야 된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 하면서 우리 일부 구비도 들어가서 그렇게 만들어졌는데 아까 국장님도 답변하기에 게 거기 배드민턴 전용구장이라고 자꾸 그러는데 당초에 만든 취지는 그런데 지금 현재도 거기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실내 스포츠를 또 하고 있어요. 몇 가지 또 하고 있죠?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