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맨처음 사업명은 여기에 있는 사업하고 이름이 틀렸죠? 이 사업으로 시작 맨처음 로컬푸드로 시작했는데 그걸로 안된다고 하니까 사업을 연구센터로 이렇게 바꿨는데 연구센터로 바꿀 때 이 자체에 문제가 생겨버린거예요. 그러니까 좌우지간 맨처음 로컬푸드 6차산업 그걸로 한다고 해서 안되가지고 사업명을 이렇게 바꿨는데 이미 바꿀 때 문제는 생긴 것이다.
그러면은 여기서 더 연구를 해가지고 이때에 사업명을 바꾸기전에 그만둬야 맞지 않냐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묻는것이고 그다음에 제가 하나만 더 묻겠는데 인제 전년도에 우리 일반회계로 해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총 8천만원 가까이 예산을 세워서 자부담하고 해서 1억8천정도 사업을 했고만요. 그런데 소상공인 지원 사업은 이것은 우리가 보조로 해서 자부담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고 우리가 지금 소상공인 육성 기금이 있죠.
우리 전략산업과에서 하는 그런데 지금 기금이 총 얼마가 조성이 돼있어요? 7억 6천 조성액이 20억 1,796만 6천원인가요? 지금 조성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