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내가 차후에 말씀 드릴려고 하는 것이 농업을 가는 것이 보조금 다른 것을 줄게 아니라 토지주한테 어느정도 소득은 보장을 할테니까 심자고 그렇게 해야 되는것이지 보조금 원없이 뭐 한다고 하면 보조금 주고 보조금 주고 이렇게 하는데 여기에 작약을 심던가 도라지를 심던가 심으면 여기에 따르는 소득은 가령 지금 현재 도라지가 얼마다 하면 손해나지 않는 소득을 보조를 해가지고 심자고 제가 그러는거예요. 지금 그래야만이 농가도 그 토지에다가 그 작목을 심을려고 노력을 하겠지. 그러면 제가 고창에 청보리밭이 괜히 보리밭이 유명한가요.
보리 하나만 심으면 멋이 없는데 대량으로 많이 심어놓으니까 그것이 자연적으로 경관을 이룬거예요. 그래서 저도 제가 이 얘기하는 것은 소태정재를 딱 넘어 왔을 때 늦여름에 가령 도라지꽃이 거기서부터 1㎞가 좌우로 하늘거리면서 피었다 생각을 하면은 그 도라지꽃을 보기 위해서도 사람이 오고 또 자연적으로 농가는 소득을 올릴 수 있다. 그래서 그것을 해보자 내가 하는 것인데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 내가 답답하네.
뭐 그걸 헌데 한번 해보겠다고 한번 얘기를 하고 주무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한번 하겠다 하는 그런 뜻을 주면 내가 좋겠는데 확실한 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