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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234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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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알기에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도토리는 뾰족하니 이렇게 길쭉하게 있는 것이 도토리고 상수리는 동그렇게 원형이고 상수리 하나는 도토리 4-5배 정도 크기가 커요. 그래서 양이 굉장히 많치 헌데 보편적으로 도토리묵이 순수하게 도토리로만 만든 묵은 찾아보기가 힘들고 만들어야 또 도토리가 희귀성이 있어요. 도토리나무가 한 주 있다면 상수리나무는 한 10배 이상 그렇게 많기 때문에 그 도토리 그 순수한 도토리로만 묵을 만들기에는 상당히 어렵다 맛은 굉장히 있는데 그래서 제가 군정 질문도 했어요.

도토리 나무 숲을 좀 가꿔라. 가꿔서 가령 어느 마을에 도토리 숲을 만들어서 거기를 순수하게 도토리로만 만드는 묵을 생산할 수 있는 진안에 소득을 할 수 있는 마을이라도 하나 만들어 보자 그렇게 얘기하니까 뭐라고 하냐면 묘목을 구하기가 힘들고 뭐가 어렵다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지금도 추진이 되는지 어쩌는지 내가 모르겠어요. 우리 과장님은 처음 들으실지 모르지만 그렇게 하면은 내가 그 도토리로만 만든 묵을 진짜 먹어봤는데 주천에서 한 두군데 집이 그렇게 만드는데 진짜 맛있어요.

진짜 도토리로만 만든 묵을 순수하게 도토리로만 만든 묵을 먹어보면 우리가 이런데 가서 사먹는 도토리 묵하고는 맛이 전적으로 틀려요. 그러게 지금 상수리 지금 도토리 이 묘목을 우리 담당 계장이 어디서 생산 해가지고 지금 그것을 추진하고 있는가 한번 내가 물어보고 싶은데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