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없지요? 그런데 그걸 왜 그러냐면 그 당시나 지금이나 도립공원 여건이 변한 것도 없고 지금 도립공원이 강원도 3군데인데 지금 강릉 경포같은 경우에는 자연보전지역이라는 게 없어요. 자연환경지역 정도 있을 겁니다.
아마 바닷가니까. 그런데 우리는 사찰이라는 자연보전지역도 있고, 그 다음에 문화재 구역도 있습니다. 그 다음에 태백도 지금 받고 있어요.
석탄박물관 같이 받는 다 그러는데 인터넷 들어가 보면 석탄박물관 얘기 한 마디도 없습니다. 지금. 입장료 금액이 쭉 나와 있는데 여기 석탄박물관 얘기 없습니다.
지난번에 내가 태백산 올라갈 때도 입장료 내고 올라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입장료를 지금 우리 의회와서 한마디 상의도 없고 거기와 협의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지금 담당 과장님이 소장님이 결정한 건지 아니면 군수님이 결정한 건지 모르겠는데 일방적으로 조례안부터 내 놨습니다. 지금.
와서 낙산사가 지금, 특히 지금 뭐냐하면 낙산사가 지금 국수공양을 하고 있어가지고 연말까지 안한다고 연말까지 끝내겠다고 군수가 군정질의에 답변 했어요. 그런데 지금 봐서는 그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희박합니다. 그러면 낙산사에다 지금 뭔가를 더 해가지고 그거 지역주민에 피해 주는 걸 막아야 하는데 그 상황에서 지금 낙산사를 풀어주는 조례를 지금 만들고 있어요.
지금요. 이거 지금 저는 생각이 그렇습니다. 낙산사 힘들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낙산주민들이 몇 년 동안, 먼저 저가 군정질의 할 때 제가 그랬잖아요.
주말에는 1,000명, 평소에는 500명 오면 그게 만원씩 회를 안 먹고 회덮밥만 먹어도 만원짜리 먹어도 몇 백억입니다. 낙산이 그렇게 힘들어진 원인 중에 하나가 낙산사입니다. 지금.
그런데 요번에 먼저 징수하던 낙산도립공원 입장료도 가서 한마디 같이 징수 같이 하자던가, 그 1990년도 할 때도 낙산사가 못 받아 주겠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가 앞에서 받겠다, 그러면 너네. 당신네들은 뒤에서 싸우거라 우리는 앞에서 할테니까.
그래가지고 그쪽에서 쫓아와서 그러면 받아 주겠다 그러면서 위탁징수를 하겠다 했는데 그런 노력 하나도 안하고 지금 하고 있어요. 그때나 여건 변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그런데 안하고 있는데 갑자기 시기적으로 굉장히 예민한 시기에 폐지조례까지 내 놓고 있어요. 지금 거기서는. 한번 심사숙고, 한번 제고해 볼 생각은 없는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