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위원 있어야 되는데, 대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제가 보기로는 넣어 줘야 될 거 같은데요. 그거 지금. 물품보관이 아니고 전문용어를 써서 죄송한데 로스트 앤 파운드라고 습득물 분실 및 습득물 규정집이 있어요.
큰 어느 회사에 가거나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되는 신라호텔 같은 데 가도 그런 시스템이 있어요. 이거는 지금 대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고객들이 분실한 물건을 습득한 사람이 일정한 장소에다가 보관을 시켜서 그것이 일반 품목과 귀중 품목과 위험 물품으로 구분을 해서 위험 물품은 관할 파출소에, 그 다음에 일반 물품은 보관기간이 1달, 그 다음에 귀중품은 6개월 또는 그 이상 등이 돼서 보관하다가 공시를 해서 찾는 사람이 없으면은 최초로 일반 물품은 자체 내에서 소장이 결재를 해서 처리해 보면 되는 거고, 귀중품은 최초로 습득한 자에서 그걸 돌려줘야 되는 그런 시스템은 제가 보기로는 있어야 될 거에요. 그게 아마 제가 보기로는 이게 대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전국에서 안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이거를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