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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세종 의원 발언

317회 제6행정기획위원회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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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세종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이 질의는 제가 정확히 기억이 나서 공단본부1 부분에 대한 얘기여서 말씀드리는 건데요. 의원이 되고 나서 가장 처음으로 그 전임 이사장님과 본부장님이 계실 때 제가 똑같은 질의를 한 기억이 납니다.

물론 결정된 건 전임 본부장님이랑 전임 이사장님의 체계 하와 전임 구청장님 체계 하에서 결정된 건이었는데 그때 당시에도 지역에서는 되게 논란이 있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많은 수의 현업 직군들이 당연히 정규직이 되거나 이런 것 옳고 그르다의 문제를 저희들이 판단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어찌 됐든 간에 급진적으로 진행이 되었던 부분 때문에 그때 당시에 논란이 있었던 걸로 저는 알고 있고요. 그때 그래서 제가 이 질의를 했을 때 전에 계시던 본부장님과 이사장님이 정확히 뭐라고 말씀을 하셨냐면, 제가 분명히 물었습니다.

이거 이렇게 되는데 어떤 큰 틀에서 변화가 생깁니까? 예산 문제도 제가 그때 언급했었고요. 여러 가지를 언급했었는데 정확히 저한테 ‘예산이라든지 인건비라든지 등등 바뀌는 거 하나도 없다, 전혀 없다, 오르는 거 하나 없고 바뀌는 거 아무것도 없고 그냥 형태만 바뀌는 거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저는 그때 충격을 받았어요. 그거는 말이 안 되는 거라고 저는 상식적으로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그때 당시에 답변을 회피하시려고 그런 대답을 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그런 부분들이 생각이 나다 보니까 존경하는 박남규위원께서 질의하신 부분이랑 지적하셨던 부분들 관련해서도 전임 본부장님과 전임 이사장님과는, 새로 오셨고 하니까 좀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시면서 저는 정말 그때 당시에 받았던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또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