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위원 없다 라고 해도 그냥 뭐 무방하고요. 그러니까 당연히 교통 분담률에서 버스를 타는 승객들이 낮아질 수밖에 없는 거죠. 전에는 이제 승용차가 워낙 보급률이 낮다 보니까 그렇지만 지금 과장님 댁에는 솔직히 차가 제가 몇 대인지 모르겠어서 뭐라고 말씀드리기, 그냥 저희 집만 예를 들면 저희 집만 해도 차가 세 대에요.
저, 저희 집사람 그리고 저희 부모님 지금 삼대가 살고 있는데 저희가 세대별 다 있어요. 저는 제 업무 본다고 쓰고 있고 저희 집사람은 아이들 때문에 한 대가 있어야 되고 부모님은 부모님 일보신다고 한 대 또 쓰시고 근데 이게 저희 집에서 시내 나오는 게 만약에 버스가 있다 그러면 버스를 타고 나올 수 있겠어요. 근데 버스가 없어요.
일단, 그럼 택시를 타야 되는데 하루웬종일 제가 택시를 타고 다니면 택시비가 얼마드냐면 한 2, 3만 원 정도 들어가더라고요. 택시비만, 그러니까 택시도 못 타요. 일반 그 시민 분들께서 이용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 그리고 또 택시는 공공운수제는 아니죠?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