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조준섭 의원 발언
위원 이용하는 사람만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름콜이 있는지 없는지 상주시민은 전혀 몰라요. 이 좋은 사업을 만들어놓고 시민이 모르니까 이걸 이용을 못하는 거예요. 그래 홍보가 전혀 안되어 있다.
지금, 솔직한 이야기로 임산부 같은 분은 한 명도 지금 그 3년 동안 안탔어요. 지금, 그래 3년 동안 실적이 병원 처리 해가지고 2,700명, 귀가 해가지고 전부 계 8,000명도 안탔어요. 3년 동안, 돈 4억을, 5억 가까이 들여 가지고 차라리 이 사람들 타는 거 5억 가지고 돈으로 줬으면 자기 마음대로 타고 다녀요.
예산은 방만하게 쓰고 실적은 이만하면 그거 차라리 안하는 게 안 낫습니까? 이거. 그래서 이 사실 이 콜센터를 홍보를 올해부터는 적극적으로 하세요.
그리고 각 이동으로 이장들 통해서 이런 우리 상주시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널리 알려가지고 이분들이 하루종일 그래 한두 명 태우면 끝이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올해부터 이 콜센터를 정말 잘 운영을 해서 정말 아프신 또 노약자 또 이게 장애자, 임산부 이런 분들이 적극 동참을 하고 같이 이용을 할 수 있도록 과장님 한번 신경을 좀 써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