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고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부연해서 한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오래오래 양양“ 하고 ”고맙다 양양“ 하고 뭐가 다른 건지 나는 이해가 안가는 거 같에요. 이렇게 보니까 어떻게 보면 슬로건이 양양을 대표할 수 있는 양양을 이미지화 형상화 시킬 수 있는 설악산이라든지 대청봉이라든지 아니면 우리 해오름의 고향, 아니면 연어, 송이, 이런 걸 형상화 할 수 있는 그런 슬로건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무슨 “고맙다 양양” 이게 뭘 뜻하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오래오래 양양“ 이나 ”고맙다 양양“ 이나 거기서 거기고 뭘 형상화 하는 건지 뭔 뜻을 담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거를 하기 위해서 2,700만원 예산이 여기 투입됐다고 하는데 지금 5차에 걸쳐서 심의를 걸쳐서 확정이 됐다고 합니다. 어쨌든 그렇게 확정이 됐다면 이 부분이 앞에 고제철 위원이 얘기 했듯이 정말 오래, 군수가 바뀔 때마다 또 슬로건 또 바뀌고 또 바뀌고 이런 부분은 지양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LG나 삼성도 100년 이상을 그렇게 가지고 가도 가지고 가야지만 브랜드가 형성이 되는데 이렇게 자주 바뀌니까, 이 “오래오래 양양” 이거 한거 언제 만들은 겁니까?
슬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