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208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1-06-21

이승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 안전재난과 그게 아니구나.’ 그럼 건설과하고도 같이 얘기를 해봐야 될 거 같은데 왜냐하면 그게 거기 느티나무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게 이제 거기 느티나무카페에 거기 연원동에 아시죠? 거기 맞은편 쪽에 지금 택지개발하면서 거기가 다리가 새로 놓여 지는데요. 그게 하천정비공사 일부에 따라서 그걸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게 뭐 공모사업으로 해서, 그런데 그 남장사 들어가기 전에 그 오른쪽 편에 마을이 하나 있어요. 조그만한 마을이, 근데 거기가 다리가 없어요. 그래서 조금만 비가와도 거기 그분들이 뭐 아프셔서 병원 나오기도 힘들고 굉장히 힘든데 거기 다리 놓는 거는 일단 예산 관련 때문에 되게 힘들다라고 제가 작년에 들었던 게 이제 난색을 조금 표하시더라고요.

담당 과에서, 근데 참 웃긴 게 이게 지금 연원동에 있는 거기는 그러니까 택지가 개발하고 있는 곳인데 거기는 다리가 섰고 오히려 거기 남장 그쪽으로는 사람이 살고 있는데도 예산이 없어가지고 다리를 못 놓는다 그러고 있고 되게 이분법적이지 않나. 안전 관련해서도 그분들의 삶의 질 그리고 특히 이제 뭐 홍수라든지 이런 것들이 났을 때 그분들은 고립이 되는데 그럼 그분들은 도대체 뭘 어떻게 해서 시내까지 나오고 어떠한 경로로 해서 그러면 그 마을에서 빠져나와야 되는지 안전적인 측면에서도 문제고 전반적인 게 다 문제인 거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은 비교를 해보면, 근데 하는 과는 이제 건축과의 문제고 또 방금 다리 이거 진단해서 새로 놓고 하는 것들은 또 안전재난과에서 또 관리를 한다고 해서 이거 건축과에도 물어봐야겠습니다만 우선 순위를 만약에 둬야 된다고 치면 오히려 지금 기존에 자연부락으로 형성이 돼있는 그런 마을에 우선적으로 좀 해서 시민불편을 해소해야 되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약간 들거든요.

혹시 지금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다리가 없어서 그냥 그걸 뭐 잠수교라고 얘기하기도 애매하고.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