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인도를 거기를 내야만이 거기를 정비를 해요. 그 밖으로 나와 있는. 너무나 침범을 해서 나와있어.
그러다 보니까 그 옆집 옆집 전부다 침범을 해서 같이 나와버린 거야. 그 옆에서 그러니까. 그러면 사라들은 차도로 다 계속 다니고 있어요.
걸어서 다니는 것을. 그것을 좀 고쳐주시고, 그리고 하나만 또 제안을 하는데, 사거리 이젠 겨우 그쪽 지금 장수 쪽에서 와가지고 저쪽 무주 가는쪽, 학천동 가는 쪽으로 꺽어지는 곳은 옛날에 짱구라고 그랬어요. 우리가.
톡 튀어나오는 거. 그게 인제 동심다방 건물이라고 있는데, 그렇게 욕심을 부리고 그분이 안팔고 팔으라고 해도 팔지도 않고 해가지고. 상당히 힘이 들게 그것을 사서 그 각 부분을 깍아냈거든요.
깍아내서 조금이라도 그래도 그쪽은 괜찮아. 시야가 조금 보여. 근데 대한민국 사거리 중에서 그렇게 시야가 꽉 막힌 곳이 여기 군청 쪽에서 내려가다가 중학교 가는 쪽에서 꺽어지는 곳, 또 저쪽에서 올 때 꺽어서 군청으로 올 때 통행량은 제일 많은데, 완전 사각지대도 그런 사각지대가 없어요.
전혀 보이질 않아. 이쪽에서 차가 오고, 이쪽에서 차가 오는 것이 전혀 보이질 않는다고. 그게.
그 부분을. 지금 사실 저쪽도 진안에 있는 각이 사거리가 사실 이렇게 반듯한 것도 아닌데다가 이쪽은 이렇게 돼있고, 이렇게 돼 있어 같고 헌데, 그렇게 돼 있으니까 더더욱 각 부분을 잡아줘야 된다. 너무 오랜 옛날에 한 70년대 집을 짓다 보니까.
그렇게 각을 안 잡고 집을 지었는데 지금 건축을 새로 하려면 당연히 각을 잡아서 이렇게 집을 지어야 되는데. 그 부분을 한번 고민을 해서 이 각을 좀 잡아서 사거리를 정비를 하고 너무나 인도가 적어. 인도가.
그리고 인도가 턱이 높고. 또 뭐여. 화분을 큰 걸 보기 좋으라고 갖다 놨는데.
이 노인들이 힘이 드니까, 지팡이 겸해서 밀고 다니는 것이 있어요. 그것을 끌고 올라가는 걸 못하는 거예요. 인도로.
그리고 인도가 너무 울퉁불통 해가지고 인도로 보행자들이 다니기가 너무 힘들다. 그래도 제일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인데. 어떻게든 깔끔하게 정비를 해가지고 진안의 제일 그 눈인 네거리가 조금 깔끔하게 느낄 수 있게끔 해줘야 되는데.
인도부터 시작해가지고 차가 각을 지어서 갈 때 전혀 무방비 상태. 아침에 출근시간때 쯤 보고, 저녁에 퇴근시간 때 보면 가관이여. 그 사거리가.
차가. 그러니까 한번 우리 과장님이 각 부분진 곳은 잡아야 되고. 그 인도, 그 개선 사업을 할 의양이 있는가.